|도쿄 연합|북한은 25년 전부터 정치범수용소에서 독가스생체실험을 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2일 한국으로 망명한 북한 출신 화학자 정대성(鄭大成.가명·54)씨의 증언을 인용해 서울발로 보도했다.정씨에 따르면 생체실험은 군 정치범 수용소 내에 있는 실험소에서 독가스의 치사량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됐다.정씨는 다음 달 미국 민간단체의 초청으로 방미,의회에서 증언할 예정이라고 산케이는 덧붙였다.˝
2004-03-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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