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英외무 “블레어 곧 리비아 방문”

[국제플러스] 英외무 “블레어 곧 리비아 방문”

입력 2004-02-11 00:00
수정 2004-02-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런던 연합|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대량살상무기(WMD)개발을 포기하기로 약속한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와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편리한 가장 빠른 시기’에 리비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잭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이 10일 밝혔다.

스트로 장관은 이날 20여년 만에 영국을 방문한 최고위 리비아 관리인 압델 라흐만 샬감 리비아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가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2004-02-11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