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툴라 알리 하메네이는 4일 개혁파 후보의 무더기 출마금지 조치로 촉발된 정치 위기에도 불구,총선을 예정대로 실시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선거 방해를 목적으로 한 공직자 사임은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메네이는 이날 국영 TV로 방영된 종교 집회에서 “의회 선거는 예정대로 2월20일 실시되며 단 하루도 연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메네이는 이날 국영 TV로 방영된 종교 집회에서 “의회 선거는 예정대로 2월20일 실시되며 단 하루도 연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4-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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