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예과 547.4최고

서울대 의예과 547.4최고

강아연 기자
입력 2007-02-21 00:00
수정 2007-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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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시합격자 중 인문계는 서울대 법대, 자연계는 서울대 의예과의 수능 점수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20일 청솔학원 평가연구소의 ‘2007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정시 입시 결과분석’에 따르면 합격자 수능(800점 만점) 평균점수는 인문계는 서울대 법대가 표준점수 538.4점으로 가장 높았고 경영 537.4점, 사회과학계열 536.4점 순이었다. 고려대 법대는 536.1점이었다.

자연계는 서울대 의예과가 547.4점, 연세대 의예 546.8점, 치의예 545.4점, 고려대 의대 542.1점, 서울대 약학 539.7점이었다.

평균점수의 경우 인문계는 서울대 535.3점, 연세대 529.3점, 고려대 529.0점이었다. 자연계는 서울대 530.9점, 연세대 523.0점, 고려대 513.7점이었다.

언어ㆍ수리ㆍ외국어와 탐구의 평균 수능 등급은 인문계의 경우 서울대가 각각 1.1등급과 1.3등급, 연세대 1.3등급과 1.4등급, 고려대 1.2등급과 탐구 1.7등급으로 나타났다.

자연계는 서울대가 1.3등급과 1.5등급, 연세대 1.6등급과 1.7등급, 고려대 1.6등급과 2.3등급이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2-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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