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마스크가 부분 해제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개인적으론 일상생활에서 별로 달라진 게 없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선 마스크 착용이 의무인 탓에 외출할 때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인 건 마찬가지다. 그렇다 보니 방역 안전 겸 주변 시선 차단용으로 실내에서도 꾸준히 쓴다. 사람 마음이 비슷한지 주위를 둘러봐도 마스크 착용이 대세다.
머지않아 전면 해제가 실시되고, 기온이 오르면 마스크를 벗는 이들이 자연스레 늘어날 게다. 그래도 마스크 주문은 평소대로 했다. 봄날의 불청객 초미세먼지가 기다리고 있지 않나. 이래저래 마스크 탈출은 요원한 꿈인가.
2023-02-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