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가 그린 선과 간격
코로나19와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한 지 어느 덧 2년이 돼 가고 있다. 코로나19와 가까워지면서 우리는 사람들과 거리두기를 해야 했다. 곳곳에 선이 그어지고 간격이 생겼다.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하루빨리 자연스럽게 서로를 가까이하는 날이 오길 바라 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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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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