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시내 한 구두 수선가게 옆엔 가게 주인이 화이트보드에 손수 쓴 수선 안내판이 있다. 미래엔 로봇이 점차 많은 것을 대체하게 된다던데 어설픈 맞춤법까지 사람 냄새가 물씬 나는 이곳에 어쩐지 자꾸 눈길이 머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07-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