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코로나에 폭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착용만으로도 숨쉬기가 어려운데 폭염까지 찾아왔다. 세상은 점점 편리해지면서 휴대용 선풍기가 유행이지만 인사동에 진열되어 있는 다양한 멋을 뽐내는 부채들이 시선을 끈다. 올여름은 햇빛도 가리고 멋도 낼 수 있는 부채로 폭염을 견뎌 보는 건 어떨지….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20-06-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