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넌 밥 먹는 게 제일 예뻐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에 ‘넌 밥 먹는 게 제일 예뻐’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바야흐로 수확의 계절이다. 다들 밥 잘 챙겨 먹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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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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