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건물은 금연, 카페는 흡연
최근 전 좌석 흡연 가능한 ‘흡연카페’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식품자동판매업소로 사업자등록을 해 법망을 피해 갔지만 정부는 이를 편법으로 보고 규제를 검토 중이다. 흡연전쟁은 단순 금지로 해결될 것이 아니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한 때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9-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