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홍릉수목원에 도착한 봄의 전령사 ‘복수초’
서울 홍릉수목원에서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그 어느 해보다 봄을 기다리게 되는 겨울이다. 새봄이 몰고 올 따뜻한 바람이 겨우내 여러모로 힘들었던 우리의 언 마음도 녹여 주길 바란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2-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