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時가 있는 아침] 청춘1

[그림과 時가 있는 아침] 청춘1

입력 2007-10-27 00:00
수정 2007-10-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그대 다시는 그 눈밭을 걸어가지 못하리라

그대가 낸 길을 눈들이 서둘러 덮어 버렸으니

붕대도 거즈도 없이

돌아갈 길을 지그시 눌러 버렸으니

2007-10-27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