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비의 노래/김남조 입력 2007-09-08 00:00 수정 2007-09-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7/09/08/2007090803000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나직이꽃의 키높이로 날면서고요하여라 사랑하여라고마음의 복음순하게 울려주는나비여라 나비여라……아아 나비여라가장 화려하고 가장 애처롭게가슴에 안겨오는우리 막내둥이어라 2007-09-08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