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말/이건청 입력 2007-05-19 00:00 수정 2007-05-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7/05/19/2007051903000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반쯤은 재가 됐구나, 말아네가 딛고 온 풍상이검은 이끼 되어 돌 틈을 덮고 있다. 채찍이 오히려 아프지 않구나, 말아능 하나를 지키고 선 말아. 2007-05-19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