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양심/박영희 입력 2007-05-12 00:00 수정 2007-05-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7/05/12/20070512030002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겨자씨만한 것.버리고 싶어도 버릴 수 없는 불씨와 같은 것.막다른 골목에 들어서면 중심이 되는 것.최후의 보루 같은 것. 2007-05-12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