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15일까지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정지혜의 ‘커다란 생쥐’
내년 2월 15일까지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내년 2월 15일까지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제 앞뒤도 가릴 줄 모르는 어린것,
제가 싼 똥을 손으로 주무르고 볼에 처바르고
입에도 우겨넣는다
앞뒤 가리기에 여념이 없는 더러운
어른들이 보지 않을때, 마침내 저지른다
저지르는 것이 두려워 떨고 있는
어른들이 보지 않을 때,
2005-12-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