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2006년 2월 26일까지 강원도 양구 박수근미술관
박수근의 ‘언덕위의 풍경’
11월 5일~2006년 2월 26일까지 강원도 양구 박수근미술관
11월 5일~2006년 2월 26일까지 강원도 양구 박수근미술관
나무들 서 있다
몸통에 감춘
수천의 눈들,
산능선 겹겹 파도 가없이
밀려가는 걸
바라보고 서 있다.
2005-10-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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