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여름 바다/최동호 입력 2005-04-21 00:00 수정 2005-04-21 08:2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5/04/21/2005042103000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여름 바다 -최동호발밑 붉은 보도 블록을 들어보라 거기 땀에 젖은 푸른 바다가 있다 2005-04-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