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숲/이기철 입력 2005-02-26 00:00 수정 2005-02-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5/02/26/20050226022002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이광택 ‘봄밤’ 이광택 ‘봄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이광택 ‘봄밤’ 이광택 ‘봄밤’ 굴참나무는 상수리나무를 오리나무는 비옷나무를 등갈퀴는 청미래를 꿩비름은 삿갓풀을 모데미풀은 홀아비꽃대를 우산나물은 짚신나물을 부른다 부르는 소리에 내 귀가 먹먹하다 2005-02-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