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소리]‘봉사 실천’은 마음으로부터/한나래 <경기 평택시 비전2동>

[독자의소리]‘봉사 실천’은 마음으로부터/한나래 <경기 평택시 비전2동>

입력 2005-01-10 00:00
수정 2005-01-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얼마 전 RCY(초등학교 적십자 봉사 단체)의 일원으로 독거노인 봉사활동을 나간 적이 있다. 비록 자주는 나가지 못했고 1년에 3∼4차례 나갈 뿐이지만 그런 봉사 활동에서 나의 존재 가치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든 사람이 많다는 것과 내가 그 사람들보다 너무 편하게 지낸다는 것도 새삼 알게 됐다.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해 작지만 남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 봉사활동은 거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

한나래 <경기 평택시 비전2동>

2005-01-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