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노란색의 유치원 버스나 놀이방 버스를 자주 본다.나 자신,그런 버스를 보면 가능하면 양보하려고 하듯 대부분의 운전자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놀이방 버스 운전사들이 어린이를 태우고 운전한다는 이유로,자신들은 마치 난폭운전을 해도 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차선위반은 보통이고,아무데서나 정차를 일삼아 위험해 보인다.길 가운데서 정차를 한 채 아이들을 내려주는 놀이방 버스를 보고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교통 경찰들도 아이들이 탄 차라고 무조건 봐줄 것이 아니라 엄격히 단속해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기 바란다.
최재선(서울 은평구 갈현동)˝
그런데 언제부턴가 놀이방 버스 운전사들이 어린이를 태우고 운전한다는 이유로,자신들은 마치 난폭운전을 해도 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차선위반은 보통이고,아무데서나 정차를 일삼아 위험해 보인다.길 가운데서 정차를 한 채 아이들을 내려주는 놀이방 버스를 보고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교통 경찰들도 아이들이 탄 차라고 무조건 봐줄 것이 아니라 엄격히 단속해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기 바란다.
최재선(서울 은평구 갈현동)˝
2004-03-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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