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특집] 메리츠종금증권, 존 리 대표가 굴리는 주니어 펀드

[증권 특집] 메리츠종금증권, 존 리 대표가 굴리는 주니어 펀드

이두걸 기자
이두걸 기자
입력 2017-11-23 17:32
수정 2017-11-24 02: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메리츠종금증권이 판매 중인 ‘메리츠 주니어증권자투자신탁’(메리츠 주니어펀드)은 대한민국 자녀들이 경제적 자립과 풍요로운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자신의 투자 철학을 가장 잘 반영한 이 펀드의 성공을 위해 직접 펀드 운용을 맡았다.
이미지 확대
메리츠 주니어펀드는 만 20세 이하만 가입이 가능하고, 장기투자를 유도하고자 가입 이후 10년 이내 환매 때 환매수수료를 징수한다. 고객에게 유리하도록 펀드 보수율도 연간 총 보수의 0.735%로 과감히 낮췄다.

투자 대상은 국내와 해외에 각각 50대50으로 분산시켰다. 우월한 경쟁력을 가지고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 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국가 및 테마의 주식 등에 주로 투자한다. 가입 방법은 적립식·거치식 모두 가능하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7-11-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