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3일 코웨이의 렌털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이 회사의 성장성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판매 호조로 국내 신규 렌털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7% 늘어난 34만건을 기록했다”며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 20.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공 연구원은 “공헌 이익률이 50%를 웃도는 국내 렌털 호조는 수익에 긍정적”이라며 “중장기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코웨이의 해외 성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중국 공기청정기 수출은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가까운 시일 내 중국 외 지역으로 매출처 확장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코웨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연합뉴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판매 호조로 국내 신규 렌털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7% 늘어난 34만건을 기록했다”며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 20.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공 연구원은 “공헌 이익률이 50%를 웃도는 국내 렌털 호조는 수익에 긍정적”이라며 “중장기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코웨이의 해외 성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중국 공기청정기 수출은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가까운 시일 내 중국 외 지역으로 매출처 확장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코웨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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