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올해 혁신금융 지원 목표액 6조 3200억원 중 1분기 2조 6340억원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여신지원, 여신제도개선, 투자지원, 핀테크지원 등 4대 추진단을 통해 혁신성장기업을 돕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협업과 투자를 확대해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20-04-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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