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내년부터 금융그룹 ‘전이위험’ 평가… 동반 부실 막는다
최종구(왼쪽 두 번째) 금융위원장이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전문가 간담회’를 갖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는 내년부터 그룹 내 특정 계열사의 부실이 금융부문 계열사로 옮는 전이위험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 한화, 미래에셋, 교보, 현대차, DB, 롯데 등 통합감독 대상 7개 금융그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6-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