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9일 회장 후보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조용병 신한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등 4명으로 후보군을 압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오는 19일 최종 면접을 거쳐 회장 후보를 추천하면 20일 이사회에서 심의, 의결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조 행장과 위 사장의 2파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회추위는 오는 19일 최종 면접을 거쳐 회장 후보를 추천하면 20일 이사회에서 심의, 의결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조 행장과 위 사장의 2파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2017-01-1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