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현대증권, KB금융 주식교환 100% 자회사로 편입 결정

[경제 브리핑] 현대증권, KB금융 주식교환 100% 자회사로 편입 결정

입력 2016-08-02 22:20
수정 2016-08-03 00: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대증권이 인수 주체인 KB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바뀐다. 현대증권은 2일 이사회를 열고 주식 교환 방식을 통해 KB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B금융지주 주식과 현대증권 주식 간 교환 비율은 1대0.1907312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 주식 약 5주는 KB금융 주식 1주로 바뀌게 된다.



2016-08-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