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1월 소비자물가 인상률 17개월만에 최저
가뭄과 폭우 등 지속적인 기상 이변에 따라 채소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지난해 7월 5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한 주부가 채소를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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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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