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가 각각 디지털 기술과 지역 현장 인프라를 활용해 보험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보협회는 이달부터 상담 내용을 실시간 문자화하고 민원 유형을 자동 분류해 필요한 응대 자료를 제공하는 민원관리 인공지능(AI)을 운영한다. AI 시스템을 내부에 구축하고 데이터 접근권과 활용 범위를 관리하는 정보보호 체계도 마련했다. 김철주 생보협회장은 “업무에 AI를 적용해 서비스의 신속성과 일관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손보협회는 이날 전주시 덕진구에 전주지부를 열고 보험 가입 내역 조회와 대면 상담 등의 업무를 시작했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보험사기 예방과 교통문화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이병래 손보협회장은 “전주지부가 전북권 보험 소비자의 든든한 보호막이 되겠다”고 밝혔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보협회는 이달부터 상담 내용을 실시간 문자화하고 민원 유형을 자동 분류해 필요한 응대 자료를 제공하는 민원관리 인공지능(AI)을 운영한다. AI 시스템을 내부에 구축하고 데이터 접근권과 활용 범위를 관리하는 정보보호 체계도 마련했다. 김철주 생보협회장은 “업무에 AI를 적용해 서비스의 신속성과 일관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손보협회는 이날 전주시 덕진구에 전주지부를 열고 보험 가입 내역 조회와 대면 상담 등의 업무를 시작했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보험사기 예방과 교통문화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이병래 손보협회장은 “전주지부가 전북권 보험 소비자의 든든한 보호막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6-09-08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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