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OS) ‘타이젠’ 기반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타이젠의 차기 버전인 ‘타이젠 3.0’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으며 암호명은 ‘프라이드’로 전해졌다.
2017-02-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