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공
삼성 스마트TV 33개 채널이 공짜
삼성전자 모델들이 11일 별도의 가입 절차나 앱 설치 없이 삼성 스마트TV를 인터넷에 연결만 하면 예능·드라마·음악 등 33개의 채널을 무료로 볼 수 있는 ‘TV플러스’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제공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굿디자인어워드’와 ‘핀업디자인어워드’에서 선정한 ‘2016 스마트허브 UX’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삼성 스마트TV는 ‘스마트허브’ 첫 화면에서 방송과 OTT(인터넷 기반 동영상 서비스),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굿디자인어워드는 “기존 스마트TV에 흩어져 있던 다양한 메뉴가 삼성 ‘스마트허브’ 첫 화면 안에 모여 있다”고 평했다. 하나의 리모컨으로 TV와 연결된 모든 외부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리모컨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앞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지난해 4월, 일본 G-마크(G-Mark)는 지난해 11월 삼성 스마트TV UX 부문을 높이 평가해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선정한 바 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