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캐스트 캐스팃 국내 첫 출시
스마트폰에 담긴 동영상, 사진, 게임 등을 대형 TV에서 그대로 구현하는 것으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미라캐스트(모바일과 TV의 영상을 공유하는 장치)가 20일 출시됐다. ㈜캐스팃의 캐스팃(CastIt)이 주인공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10-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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