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자녀 안전 귀가 확인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 보안 엑스포 2014’에서 관람객들이 얼굴 인식 보안 시스템을 체험해보고 있다. 국내 바이오인식 보안 솔루션 기업인 파이브지티가 개발한 이 시스템은 부모가 외부에 있더라도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출입 여부 및 자녀의 안전 귀가 등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4-03-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