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7일 미국의 타임워너케이블에 프리미엄급 셋톱박스 40만대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최대 셋톱박스 시장으로 타임워너케이블은 2대 사업자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주문형비디오(VOD) 등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고화질(HD) 디지털 저장장치(DVR)를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2009-07-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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