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캐릭터를 등장시킨 레이싱 게임 ‘짱구 스프링스’를 14일 공개한다. 이 게임은 정해진 트랙을 달리는 기존 레이싱 게임과 달리, 스프링을 이용해 각종 지형·지물을 타고 경주를 해 짜릿한 ‘손맛’을 즐길 수 있다. 김승욱 대표는 “짱구 캐릭터의 엽기 발랄함과 스프링이라는 독특한 컨셉트를 그래픽 엔진을 통해 조합해 냈다.”고 설명했다.
2005-10-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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