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또 올랐어”… 금값 최고가 경신
21일 서울 종로구 삼성금거래소에 금 관련 상품들이 진열된 모습. 금리인하 기대와 달러화 약세의 영향으로 금값이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16일 처음으로 온스당 2500달러를 넘어선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이날 한때 2531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1일 서울 종로구 삼성금거래소에 금 관련 상품들이 진열된 모습. 금리인하 기대와 달러화 약세의 영향으로 금값이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16일 처음으로 온스당 2500달러를 넘어선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이날 한때 2531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4-08-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