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제공.
찾아가는 맞춤형 지역청소년 에너지교육 프로그램인 ‘신바람 에너지교육’은 미래세대의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제고 및 차세대 에너지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외 7개 발전공기업(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공동 추진 중이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실 대상(에너지교실) △중등 자유학기제(에너지스쿨) 등을 운영했으며,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한국중부발전이 위치한 충청남도 보령시를 중심으로 신청 기관 중 도서산간 지역을 우선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한국중부발전은 올 한해 총 60회차의 교육을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올해는 특별히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절약과 효율혁신, 에너지안보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에너지 트렌드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 커리큘럼으로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추진하며 수혜기관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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