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제공
밀수품 살펴보는 임재현 관세청장
임재현(오른쪽) 관세청장이 5일 인천세관(항만) 해상 특송물품 통관 현장을 찾아 직원 설명을 들으며 적발된 밀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임 청장은 순찰차·감시정·드론을 활용한 육해공 통합기동감시 현황을 살펴보고 우범 화물의 검사 과정도 직접 확인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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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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