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권 벤처기업협회 회장
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벤처기업의 깨어 있는 대변자 역할을 강화해 ‘신산업 영역’과 ‘규제 이슈’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면서 “7만 벤처기업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는 1995년 출범해 현재 1만 6100여곳의 회원사가 있다. 올해 임원진은 강 회장을 포함해 수석부회장 3명 등 총 72명으로 구성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1-02-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