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쓰오일, 순직소방관 자녀에 장학금 입력 2020-08-27 01:46 수정 2020-08-27 04:1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0/08/27/2020082702703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에쓰오일은 26일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순직소방관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총 70명에게 300만원씩 총 2억 1000만원을 전달했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소방관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들의 희생과 용기를 잊지 않겠다는 뜻으로, 앞으로도 순직소방관 가족의 뒤를 묵묵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김홍필 소방청 차장, 류 사장.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20-08-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