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판매 한 달 새 575% 급증

마스크 판매 한 달 새 575% 급증

입력 2020-08-26 22:14
수정 2020-08-27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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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한 달 새 575% 급증
마스크 판매 한 달 새 575% 급증 26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의 매대에 마스크가 빼곡히 진열돼 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마스크와 손세정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13~25일 마스크 매출이 전월 같은 기간과 비교해 575% 급증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6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의 매대에 마스크가 빼곡히 진열돼 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마스크와 손세정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13~25일 마스크 매출이 전월 같은 기간과 비교해 575% 급증했다고 밝혔다.

서상열 서울시의원, 전세계인의 핫플 남산 위해 입법 보완 추진

서울시의회 서상열 의원(국민의힘·구로1)은 지난달 31일 남산공원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 도입 준비 중인 곤돌라 시설의 교통약자 이용료 감면 근거를 신설하는 ‘서울시 남산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남산은 서울의 상징적 공간이자 시민 이용도가 높은 서울의 대표적인 공공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지난해 ‘케데헌’ 열풍을 시작으로 최근 BTS 광화문 공연을 위해 서울을 찾은 수많은 외국인들에게 ‘서울에 오면 꼭 가봐야 할 명소’로 거듭나고 있어 남산의 가치는 더욱 상승하고 있다. 남산이 서울의 핵심 관광·여가 거점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남산공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보전·관리가 필수다. 현행 조례가 5년마다 남산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서 의원은 이 과정에 정책의 연속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의회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개정안에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도입 준비 중인 남산공원 곤돌라 시설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을 위해 이용 제한 기준도 설정했다. 기존에 곤돌라 이용 및 이용 요금 관련해서 규칙으로 정하도록 했던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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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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