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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다음은 대출… ‘줄’에 매달린 서민들
코로나19 사태로 자금난을 겪는 신용등급 4등급 이하 소상공인을 위한 1000만원 긴급대출 홀짝제가 시행된 가운데 2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를 찾은 소상공인들이 마스크를 쓴 채 새벽부터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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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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