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날리다
경자년 흰쥐의 해를 맞아 KEB하나은행 연수원에 입소한 신입 은행원들이 디즈니의 쥐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의 리본을 머리에 쓰고 밝은 표정으로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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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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