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저축은행중앙회는 2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차 투표 끝에 박 전 사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79개 회원사 중 76개 회원사가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박 회장은 1차 투표에서는 재적회원 3분의2에 못 미치는 44표를 받았으나, 2차 투표에서는 과반이 넘는 45표를 얻어 당선됐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행정고시 26회 출신인 박 회장은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등을 거쳤다. 박 회장은 이날 투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규제 완화 과제 1번은 저금리 체제에서 과도한 부담이 되는 예금보험료 인하”라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9-01-2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