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상품] 1회분 낱개 포장… 편의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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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30 17:04
수정 2018-07-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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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부채표 후시딘 휴대용’

동화약품의 상처 치료제 ‘부채표 후시딘 휴대용’은 1회 사용분(0.5g)이 낱개 포장됐다. 외부 활동 중 상처가 나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름철 휴가지 필수 상비약으로 꼽힌다.

1980년 첫선을 보인 ‘부채표 후시딘’은 높은 소비자 인지도를 자랑한다. 1994년 ‘서울시 정도 600주년 기념 타임캡슐’에 상처 치료제 중 유일하게 포함되기도 했다.

‘퓨시드산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후시딘은 피부감염증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 연쇄구균에 대해 뛰어난 살균 효과를 보인다. 2차 감염을 예방해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고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 침투력이 뛰어나 깊숙하게 위치한 염증까지 치료할 수 있으며 딱지 위에 발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서울시의회 “시민 목소리, 의정에 담다”… 제12대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

서울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나선다. 서울시의회는 16일 제12대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의정모니터 요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의정모니터단은 총 141명 규모로 구성되어 2028년 8월까지 2년간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모니터단 위원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서울시정 및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전달하며, 개선이 필요한 문제점이나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앞으로 의정모니터는 매달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를 통해 다채로운 모니터링 의견을 제출하게 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제안은 향후 서울시정 발전 및 의정활동 추진을 위한 중요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성북구 윤성희 씨는 “평소 서울시와 의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의정모니터로 활동하게 돼서 매우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제 눈과 귀가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을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든다는 책임감으로 일상 속 불편과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시민이 느끼는 불편과 의견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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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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