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필리핀 할루어강 다목적 공사 2단계 사업 낙찰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필리핀 관개수로청이 발주한 이 공사는 필리핀 곡창지대인 일로일로에 3개 댐과 도수로·관개시설을 건설하는 것이다. 공사금액은 1억 9300만 달러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년 6개월이다. 수출입은행은 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필리핀 정부와 2억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계약을 맺었다.
2018-01-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