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제공
지난 9일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오뚜기 학술상 시상식’에서 차용준(왼쪽부터) 한국식품영양과학회장, 오덕환 강원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김현위 오뚜기 연구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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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설립된 오뚜기재단은 현재까지 약 800명의 대학생에게 4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9년 오뚜기 학술상을 제정하고, 매년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교수나 연구원을 선정해 올해까지 총 16명에게 시상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11-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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