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제5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28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개막한다. 국내 42개 팀 900여명이 다음달 19일까지 겨루는 이번 대회는 선수단 규모로 역대 최대다. 주요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2017-10-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