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제5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28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개막한다. 국내 42개 팀 900여명이 다음달 19일까지 겨루는 이번 대회는 선수단 규모로 역대 최대다. 주요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2017-10-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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