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인증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참가업체 모집

서울산업진흥원 인증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참가업체 모집

입력 2017-08-09 13:35
수정 2017-08-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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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상품엔 판로 연계-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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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들에 ‘서울’ 브랜드를 부여하는 ‘하이서울 우수 상품 어워드’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들에 ‘서울’ 브랜드를 부여하는 ‘하이서울 우수 상품 어워드’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들에 ‘서울’ 브랜드를 부여하는 ‘하이서울 우수 상품 어워드’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리빙, 이미용, 유아·출산·완구, 패션·패션잡화, 스포츠·레저·여행, 컴퓨터·가전·디지털, 문구·취미·자동차·애완, 식품 총 8개 분야에서 우수상품을 모집한다.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유통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다양한 방법으로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 실제로 인증 받은 상품들은 매출 향상과 더불어 신규 유통채널까지 확보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 최종 선정된 기업의 상품에는 온·오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증서(국·중·영)와 엠블럼, 인증마크가 제공된다.

또한 SBA는 인증 상품의 홍보 콘텐츠(영상, 웹툰, e-카탈로그)를 제작하고 배포해주는 홍보콘텐츠 프로모션 사업 참여 기회와 더불어 G마켓, 메이커스위드카카오, 인터파크 등 온라인 판로지원 연계를 통해 상품의 인지도 향상 및 매출 증대 효과를 유도하고 있다.

그 결과 레스트업 수액패치 시리즈 상품으로 하이서울 어워드 인증을 받은 행복비타민은 국내 유명 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에 이어 대만 왓슨스에 입점을 통해 해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오는 9월 GS홈쇼핑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식회사 루미르 역시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이서울 상품 어워드 인증 이후 국내 매출액이 인증 이전 기간에 비해 700% 가량 상승한데 이어 스페인, 프랑스, 영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났다. 또 루미르의 박제환 대표는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대 이하 30인에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SBA 유통센터운영팀 관계자는 “하이서울 상품 어워드를 통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에 늘 귀 기울여 국내 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8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오는 15일까지 모집하며,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은 SBA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모집 공고 를 확인하거나 SBA 유통센터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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