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그룹 내 기업 및 특수보험 전문회사인 알리안츠 글로벌 코퍼레이트 앤 스페셜티(AGCS)가 한국 지점을 설립했다. 이로써 알리안츠가 14년 만에 국내 손해보험시장에 돌아왔다. 알리안츠는 2002년에 알리안츠화재해상보험으로 국내 손해보험 시장에 진출했다가 1년 만에 철수했다. AGCS는 한국 기업 및 특수보험 분야에 주력할 전망이다.
2017-06-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